방명록 (2021) [그 외]

방명록입니다.

워낙에 업데이트도 뜸했고 방문하는 분들이 거의 없고
예전에 뵀던 분들도 운영하던 블로그나 이글루스 등을 아예 폐쇄하시거나 업뎃이 없는 분들도 많아서
이 방명록이 쓸모가 있을까 싶지만...

게다가 요새 이글루스 사이트 자체 불안정성 때문인지 제 이글루는 주소를 치면 바로 안 들어가지고 egloos 로그인해서 내 이글루를 클릭해야 여기로 들어오는게 가능할 때가 있네요

한 9~12년 전쯤 주로 활동을 했었는데 그때 글 읽어보니까 어렸다 싶으면서도 추억에 젖게 되는 부분도 있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예전에 교류했던 분들의 소식이 종종 궁금하네요. 혹시나 들르시게 된다면 방명록에 댓글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D

요새 구독형 서비스가 너무 많음 [잡담]

요새 구독하는 서비스가 늘어나버려서 적어보았습니다
원래는 sk 브로드밴드로 tv시청하고 있었는데 구독하는 종류가 늘어나다보니 우선은 일시정지 해놓았네요.
밑에 구독하고 있는 서비스는 큰 화면으로 보고 싶을 경우에는 구입해둔 것이 스마트tv라서 핸드폰 미러링으로 봐도 된단 생각을 하면서 끊어버렸습니다.

1.넷플릭스 (Netflix)
처음에 무료1개월 체험할 때 한번 해본 이후로 넷플릭스 구독하지 않았고 그 와중에 최근 오징어게임 본다고 (궁금하던 와중에 구독은 안하고 있어 못보고 있다가 계속 가족중에 네타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가지고 조금 화가 나서 지른 것도 있음-_-ㅋ)

넷플릭스 안보던거 1달 구독하여 주말 하루만에 다 봤는데...물론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원래 그렇게 무슨 시리즈를 진득하게 보는 편이 아니다보니ㅠㅠ 그 뒤로 넷플릭스를 켤 일이 없네요. 
물론 인기있는 여러가지 시리즈 있는건 아는데 크게 관심이 안 생긴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넷플 1달치만 보고 끊을 예정입니다. 
저 같은 사람은 또 보고픈 게 있으면 1달만 구독해서 보고 다시 취소하는게 낫지 않나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넷플릭스가 정말 편하다고 느낀건 한국 드라마를 자막 넣어서 볼 수 있다는 점? 
모든 드라마가 다 지원하는지는 잘 모르지만서도... 
오징어게임은 한글 자막 넣고 봤습니다. 근데 이렇게 하니 등장인물 이름이 자동 스포가 되어버린다는 문제가 있긴 했네요.


2. 웨이브 (Wavve)
사실 보던 예능 및 예전 드라마 중에 유일하게 웨이브에서만 볼 수 있는게 있길래 설치해봤더니,
3달 할인 이벤트 그런게 있어서 함 신청해보았습니다. 3달 뒤에는 계속 볼지 좀 고민되네요.

웨이브에만 있는 예능 및 드라마 중에 보고픈게 있기는 한데 막상 또 매번 챙겨보진 않아서.


3. 티빙 (tving)
원래 티빙이 매번 5900원씩 내면서 매주 챙겨보는 예능 및 코난 애니(예전 것) 등을 보던 곳입니다.

문제는 넷플릭스, 웨이브 등으로 돈이 추가로 빠져나가게 되니까... 끊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원래부터 네이버플러스 회원이었고 그냥 이번달 말부터는 네이버플러스 혜택 중에 tving으로 선택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이경우 몇몇 영화를 볼 수 없고 혜택이 제한되지만 (확인해보니 t original은 볼 수가 있었네요)
제가 보고 싶은 추가 컨텐츠가 생기면 추가돈 내고 업그레이드도 가능한걸로 알고 있어서 이건 그때가서 생각해 볼 예정입니다.


4. 유튜브 (Youtube)
구독은 선택일 뿐이지만 광고 안봐도 되는 프리미엄... 너무 좋음. 화딱지 나는 게임광고가 너무 많아요.
원래 예전부터 프리미엄이었고, 어느 채널 멤버십에 가입해본다고 프리미엄을 몇개월 일시정지해놓은 상태였다가 최근에 멤버십 해제하고 프리미엄 신청했습니다. 매달 나가는 고정비용은 그래도 얼마 이상 나가는건 아닌거 같아서리. ㅠㅠ

프리미엄은 우선 광고 없으니까 엄청 편함ㅠㅠ 
그리고 기본적으로 유튜브는 이것저것 다양하게 볼수 있어서 좋아하는 편입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요새 뭘 진득하게 보기 힘들어 하는데 궁금한 거 요약본 올리는 사람들도 많다보니 요약본을 보게 돼요 ㅋㅋㅋ


5. 디즈니플러스: 디즈니 영화 좋아하는 편이나 모든걸 다 챙겨볼 정도는 아닌데, 과연 이쪽은 서비스를 시작하였을 때 구독을 하게 되려나...


뭐든 소장하는걸 더 좋아하는 입장에선 구독형 서비스가 그렇게 땡기진 않지만서도... 
어쩔수 없는 시대의 흐름인가도 싶네요ㅠㅠ

잡담 (2021.06.25) [잡담]

예전에 교류했던 분들 중에 개인 홈피 주소를 제 이글루 어딘가의 글로 저장을 해뒀었는데 하면서 열심히 찾아보다가 
제가 이전에 썼던 글들을 읽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에도 아직 못 찾았어요. 
홈피를 닫으셨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한 10년 전쯤의 글을 읽어보니 지금의 제가 쓰기엔 참 오그라들고 부끄러운(?) 표현들도 거침없이 썼었고,
한편으론 또 그 때 재미있게 놀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만 할 수 있는 고민이나 잡담도 보이고 덕질에 대한 열정이 넘치던 것도 그때여서 가능했던거 같아요.

지금 뭘 좋아하는게 없는거도 아니고 여전히 백합 작품은 즐겨 봅니다만,
아무래도 예전만큼은 열중할수는 없는 상황이고, 그럴 체력이나 시간이 안되다 보니까.

예전의 저를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오늘입니다. 


탄산수 매일 최소 1병씩 마시는 중 [잡담]

나이가 들수록 똑같은 양을 먹어도 몸무게가 불어나므로... 

체중 감량 및 유지를 위해서 칼로리 조절 및 운동을 하고 있는데 

운동 하다보면 너무 더워지고 톡쏘는게 땡겨서 칼로리 거의 없는 탄산수로 마시고 있습니다.


탄산수 맛(? 향?) 다른 걸로 조금씩 바꿔가면서 1박스씩 주문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마시는데

300-350ml짜리 병으로 사면 한번 뜯었을 때 다 마실 수 있더라고요. 글케 매일 최소 1병씩 마시고 있네요.


오랜만입니다 [잡담]

이래저래 제가 여러 가입한 곳들 확인하고 정리하던 과정에서 이글루스가 생각나 오랜만에 로그인 하였습니다.
예전부터 해왔던대로(?) 잡다한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1. 읽는 책

최근 편의점 인간이라는 책을 발견하여 빌려서 읽어보고 있습니다.

일본 편의점이란 곳이 참 이것저것 하는 곳이구나 생각하던 참에
요 영상도 마침 유튜브에서 발견해서 보았더라지요.
그러고 보면 예전에 동생이랑 디즈니랜드 갈 때 편의점에서 티켓을 구입하였던 기억이 났습니다.

2. 게임
닌텐도와 플스 게임기를 웬만한건 다 갖고 있어서 휴대용 게임기 거치용 게임기로 게임 하던 사람입니다만
요즘 기기는 있는데 별로 하지는 못하면서 또 종종 eshop에 가면 할인하는 게임 보고 혹하고 그럽니다.
그런 와중에 최근에 하였던 게임은 
슈퍼 마리오 3d 월드 + 퓨리 월드

슈퍼 마리오 3D 월드는 예전에 WiiU판로도 해보았던지라 퓨리 월드를 먼저 깼는데 고양이샤인은 다 못 모았지만 엔딩은 봤습니다.
저도 참 꾸준히 마리오 팬인가 봅니다. 재미있었습니다.

3. 유튜브
요즘은 인터넷 서핑이 아닌 유튜브 시청을 빈시간에 계속 하게 되는데 참 재미난 영상들이 많아요.
뭐든 적당히 보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지인 중에 크리에이터도 있다보니 내가 가진 나만의 컨텐츠가 있나, 그런 게 있다면 영상을 올려보는 건 어떨까 하고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하지만 말발이 좋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마음 한켠으로 생각만 해보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진행이 될진 모르겠네요.

4. 백합
계속 챙겨보는 작품들도 있고 ebook으로 출간된 작품들도 간간이 구입하여 봅니다.
저에게 읽는 재미는 놓칠 수 없기에 매달 고정지출이 생길 수밖에 없어요. 

5. 일상생활
이번년도 3월부터는 여태까지에 비해서는 조금 여유로워졌는데 어찌되었든 시간 활용을 잘 해서 이것저것 해보려 합니다.
그렇게 밖을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 편이 아님에도 작년 코로나 여파로 뭔가 이동 자체가 제한이 되다보니... 점차 따뜻해지기도 하고 여행이 가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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