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구독하는 서비스가 늘어나버려서 적어보았습니다
원래는 sk 브로드밴드로 tv시청하고 있었는데 구독하는 종류가 늘어나다보니 우선은 일시정지 해놓았네요.
밑에 구독하고 있는 서비스는 큰 화면으로 보고 싶을 경우에는 구입해둔 것이 스마트tv라서 핸드폰 미러링으로 봐도 된단 생각을 하면서 끊어버렸습니다.
1.넷플릭스 (Netflix)
처음에 무료1개월 체험할 때 한번 해본 이후로 넷플릭스 구독하지 않았고 그 와중에 최근 오징어게임 본다고 (궁금하던 와중에 구독은 안하고 있어 못보고 있다가 계속 가족중에 네타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가지고 조금 화가 나서 지른 것도 있음-_-ㅋ)
넷플릭스 안보던거 1달 구독하여 주말 하루만에 다 봤는데...물론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원래 그렇게 무슨 시리즈를 진득하게 보는 편이 아니다보니ㅠㅠ 그 뒤로 넷플릭스를 켤 일이 없네요.
물론 인기있는 여러가지 시리즈 있는건 아는데 크게 관심이 안 생긴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넷플 1달치만 보고 끊을 예정입니다.
저 같은 사람은 또 보고픈 게 있으면 1달만 구독해서 보고 다시 취소하는게 낫지 않나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넷플릭스가 정말 편하다고 느낀건 한국 드라마를 자막 넣어서 볼 수 있다는 점?
모든 드라마가 다 지원하는지는 잘 모르지만서도...
오징어게임은 한글 자막 넣고 봤습니다. 근데 이렇게 하니 등장인물 이름이 자동 스포가 되어버린다는 문제가 있긴 했네요.
2. 웨이브 (Wavve)
사실 보던 예능 및 예전 드라마 중에 유일하게 웨이브에서만 볼 수 있는게 있길래 설치해봤더니,
3달 할인 이벤트 그런게 있어서 함 신청해보았습니다. 3달 뒤에는 계속 볼지 좀 고민되네요.
웨이브에만 있는 예능 및 드라마 중에 보고픈게 있기는 한데 막상 또 매번 챙겨보진 않아서.
3. 티빙 (tving)
원래 티빙이 매번 5900원씩 내면서 매주 챙겨보는 예능 및 코난 애니(예전 것) 등을 보던 곳입니다.
문제는 넷플릭스, 웨이브 등으로 돈이 추가로 빠져나가게 되니까... 끊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원래부터 네이버플러스 회원이었고 그냥 이번달 말부터는 네이버플러스 혜택 중에 tving으로 선택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이경우 몇몇 영화를 볼 수 없고 혜택이 제한되지만 (확인해보니 t original은 볼 수가 있었네요)
제가 보고 싶은 추가 컨텐츠가 생기면 추가돈 내고 업그레이드도 가능한걸로 알고 있어서 이건 그때가서 생각해 볼 예정입니다.
4. 유튜브 (Youtube)
구독은 선택일 뿐이지만 광고 안봐도 되는 프리미엄... 너무 좋음. 화딱지 나는 게임광고가 너무 많아요.
원래 예전부터 프리미엄이었고, 어느 채널 멤버십에 가입해본다고 프리미엄을 몇개월 일시정지해놓은 상태였다가 최근에 멤버십 해제하고 프리미엄 신청했습니다. 매달 나가는 고정비용은 그래도 얼마 이상 나가는건 아닌거 같아서리. ㅠㅠ
프리미엄은 우선 광고 없으니까 엄청 편함ㅠㅠ
그리고 기본적으로 유튜브는 이것저것 다양하게 볼수 있어서 좋아하는 편입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요새 뭘 진득하게 보기 힘들어 하는데 궁금한 거 요약본 올리는 사람들도 많다보니 요약본을 보게 돼요 ㅋㅋㅋ
5. 디즈니플러스: 디즈니 영화 좋아하는 편이나 모든걸 다 챙겨볼 정도는 아닌데, 과연 이쪽은 서비스를 시작하였을 때 구독을 하게 되려나...
뭐든 소장하는걸 더 좋아하는 입장에선 구독형 서비스가 그렇게 땡기진 않지만서도...
어쩔수 없는 시대의 흐름인가도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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